이거 보고 찌릿 감동했습니다. 한국에도 명품 다큐멘터리가 참 많지만 그래도 역시 다큐멘터리는 BBC가 대마왕.
비비씨는 이상한 드라마 같은거 찍지 말고 모조리다 다큐멘터리만 만들었음 좋겠다.
지난주는 그렇게 미친듯 푹푹 찌더니 이번주는 매일 비가 오고 선선하구나. 비가 와서 좋은건 새벽 다섯시에
새들이 씨끄럽게 안한다는것.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래를 잡는게 아니라 일찍 일어난 영국 새들은 드럽게
씨끄럽다. 암튼 선선하니 좋다.
아. 이거 본것같기도 한데. 쎈트럴갈때 hmv 들러서 있나 확인해볼게.
근데 보고있으니 재밌을것같긴하다. 난 이런게임 정말 못해서.
http://www.facebook.com/apps/application.php?id=104353356265844
이거 옛날에 지하씨가 그렸던 캐릭터랑 너무 똑같애요!
겸사 오랫만에 방문.ㅋㅋ
나 이제 완전 요리 달인됬어..
닭튀김도.. 왠만한 치킨집 보다 내가 더 맛나게 튀겨 뽀하하하하하하하하..
주말에 요리하고 완전 거만해졌음.. -_-b
오늘 아침 날씨는 대박 추웠어. 다들 가죽 자켓껴입더라 다시. ㄷㄷㄷ
매력적인 날씨.
예전에 엄마가 나와 오빠들에게 '일찍일어나는새가 벌레를 잡아먹는거야!' 라고 잔소리를 하자 큰오빠왈 '일찍일어나는 벌레가 잡아먹히는거야'했던 기억이 나네
오늘 우체국택배보냈다 Item No.(EM974 882 850KR)
목요일경 도착하니까 신경써서 받아라 부재중이라서 돌아갔다 다시배달되면 안에 물건 다 상한다...
녹콩을 여기서 보다니!!!!!!!
언니 방가워.
나야 나..까미...^^
언니 보고싶엉..엉엉엉
저도 5시면 새가 울어서 ㅠㅡㅠ 그맘 알아요.
여러종류 새가 떼로 울어서..안깰수가 없더라구요. 흑
9월에 런던에서 차한잔 나눕시다!
나.. 나.. 나.. 어제 드디어.. 전곤 노랭이 먹었어.. T^T
이제 1렙만 업하면 노랭이 전곤 찰 수 있어.. 캬캬캬캬캬캬캬~
나는 축케~ -.,-;;; 내가 불신 던전 돌은거는 30번도 안되는데.. ㅋㅋㅋ
아이폰에서 이 홈피를 봤는데
모바일웹이 따로 없네~아주 최적화된 웹.ㅋㅋㅋ깔끔하다!
근데...글등록이 안돼.
살아보니까 그렇지도 않은것 같아. 흐린날이 많고 비가 오긴 해도 다 조금 오다 말고 그래서... 솔직히 날씨는 한국보다 좋은것같아. 겨울은 덜춥고 여름은 덜 덥고.




다시 10개월만에 아이온..
사제 키우는데 사제 키우고 2주 만에 불신 입장..
28렙.. 심연의 열쇠 퀘스트 왤케 어렵운건지.. -_-
ㅎㅎ 진짜 런던이라 가능하다. 한국에서는 힘든 ㅎㅎ 노숙간지 ㅋㅋ
람보 디진다. 난 생기면 바로 팔고 돈 세이브 할거 같어 ㅎㅎㅎㅎ
난 그냥 미니로버 오리지날이면 된다. ㅎㅎ
요즘 바쁘겠구나 ㅎㅎ
조만간 보자 맨~
이것들 잘 놀러댕기는구만....
하여간 잘 살어~ 불쌍한 것들.....ㅠ...ㅠ 어여 성공해서 나 스카웃해라..
여권만들어 놨다 ㅋㅋ
주차하다 박으면 큰일이니 전후좌우 네칸이상 떨어진곳에만 주차해.ㅎㅎㅎ 난 이제 늙어가는 디자이너야. 하아~

얼마전 다녀왔던 SHOW ONE 에 이어서 SHOW TWO 가 진행중인 RCA. 원래는 토요일날 가려고 했었지만 작업이
너무 바빠서 가지 못했고 화요일날 갈것 같습니다. 어서 가서 세계 최고의 학교 학생들은 어떤 결과물을 보여줄지
확인하고 싶네요.
쇼원에서 본 세라믹과 전시가 너무 인상적이였던것도 있지만 RCA의 학생들의 (학생으로 보면 안될 사람들도
있겠지만 ...) 애니메이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은 과연 어떨지 너무나 궁금.
그리고 대망의 Vehicle Design 전시도 볼 수 있다는것.
세계의 자동차 디자인을 주무르고 있는 RCA 운송디자인과 학생들의 작업물은 과연 어떨지 생각만 해도
심히 두근두근 합니다.
'아. 나 졸업하고 벤틀리로 가고 싶은데 아빠가 자꾸 애스턴마틴으로 가래...' 라거나,
'아씨... BMW 에서 명함주고 갔는데 계약 때문에 졸업하고 회사다시 가야해...' 라거나,
'일단은 선배님이 오라니까 독일쪽으로 갔다가 몇년뒤에 영국계열로 다시 오지뭐...' 라는 아이들이
워떤 디자인을 하는지 한번 보자구요.
사진 많이 찍어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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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une–4 July 2010 (29 June closes at 4pm; closed 2 July): SHOW Two Kensington
The final part of the graduate shows includes work by students from the following courses: Animation,
Architecture, Communication Art & Design, Design Products, Design Interactions, Fashion Footwear and
Accessories, History of Design, Innovation Design Engineering, Textiles and Vehicle Design.
Some work will be for sale or commission.
아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그런데 화욜날 못갈듯. 일땜시. 좀만 더 기다려. 내가 막더 자랑할게.
너랑 니 와이프 블로그는 왜 Firefox와 Chrome에서 스크롤바가 안뜨냐.
덕분에 매 번 새로 IE를 띄워야한다능. 좀 고쳐줘~~
안녕하세요.^^
저도 깔끔한걸 좋아하다 보니까 이래저래 제 스타일에 맞는걸 찾아봤는데
잘없더라구요. 그래서 제일 심플한걸 골라서 디자인에 맞게 하나 하나씩빼다보니까 지금 스킨이 되었네요.^^
제일 좋은방법은 태터툴즈에서 제일 심플한걸 고르셔서 드림위버에서 하나씩 필요없는 소스를 빼시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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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 열번정도 본것 같아요
멋지구나아- 담아 가야겠어~
마~암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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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그건 구글에서도 볼 수 있어. 찾아봐봐 한번. 그리고 그거 어서 보내줘. 형 메일 주소 알지? 대용량메일 그걸로 보내줘. 겁나 재밌더라.
@ㅁ@b
완전 귀엽지? 고개 갸웃갸웃 하는거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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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스 부로
=_= 저기 나 이거.. 파일로 좀 보내줄 수 있나??
아 귀엽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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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확인해~
으하하하하하하하 정말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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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검색해보니 그아래 붉은 여우는 (Red Fox #2) 여덟번이나 다이빙 시도 했지만
안타깝게도 모두실패...아이구 불쌍해라...
잘지내지????(No News Is Good News)